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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감독·감독회장 선거법' 부결, 현행대로
감리회는 임기 4년의 전임 감독회장제도와 더불어 지금까지 진행해왔던 선거방식을 유지하기로 30일 열린 입법의회에서 결정했다.

추천-투표-추첨 방식의 선거법 개정안이 부결됐다.

감리회는 30일 경기 안산 꿈의교회에서 열린 제33회 입법의회 둘째날 이같이 결정했다.

따라서 감리회는 임기 4년의 전임 감독회장제도와 더불어 지금까지 진행해왔던 선거방식을 유지하게 됐다.

이날 입법의회는 장개위가 상정한 △추천-투표-추첨 방식의 △무기명 비밀투표로 1인 3명 투표 후 다득점자 3명 선출 후 선출 후보자 본인 추첨에 의한 당선자 결정(단, 입후보자 3명 이하인 경우 투표 없이 추첨) △감독선거는 소속 지방회 실행위 추천 받은 자와 개인적으로 출마한 후보자 두고 무기명 비밀투표로 1인 3명 투표 후 다득점자 3명 선출 후 선출된 후보자 본인 추첨에 의한 당선자 결정(단, 입후보자 3명 이하인 경우 투표 없이 추첨) △기표 시 각 다른 3인에게 반드시 기표, 1인 또는 2인 기표는 무효 처리 등을의 개정안을 놓고 약 1시간 여 동안 치열한 찬반 토의를 진행했다.

이어진 투표 결과 재적 419명 중 찬성 178표, 반대 242표, 기권 0표로 부결됐다.

안산=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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