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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의 리더 ‘장로’ 됩시다2019 장로회서울남연회연합회 연수교육·신천장로 OT
   
▲ 지난 9일 광림교회에서 서울남연회 '장로연수교육 및 신천장로 OT'가 진행됐다.

서울남연회(최현규 감독) 장로연합회(조찬웅 장로)가 ‘장로연수교육 및 신천장로OT’를 지난 9일 광림교회에서 가졌다.

이날 장로들은 예수님의 겸손의 성품을 본받아 섬김의 리더십을 발휘할 것을 다짐했다.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최현규 감독은 “성령에 매여 예수님처럼 겸손히 섬기는 장로가 되어 서울남연회 전 교회의 리더가 되어 달라”고 말했다. 또 “‘섬김’이란 성령에 매여 있어야 거룩히 섬길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당하셨던 결박과 환난을 겸손의 눈물로 섬기셨듯이 장로 또한 예수님을 본받아 성령 충만으로 겸손한 장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제강연에 나선 김정석 목사(광림교회)는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빌 4:9)의 주제로 하나님께 쓰임 받는 리더, 성도들을 이끄는 리더가 되길 권면했다.

김정석 목사는 “사람 중심, 공동체 중심, 성실, 섬김, 책임감, 정직 등 어디에서든 탁월한 장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을 다스리는 장로가 되어야 한다”며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계획하신 의미있는 삶이 무엇인지, 자신의 사명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 예수님께서도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고(요 10:10), 그로하여금 풍성한 삶을 살게 하시려고 이 땅에 오셨다. 예수님처럼 분명한 삶의 목적이 있을 때 초점 있는 인생 뿐 아니라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사명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신천장로를 위한 ‘교리와 장정’ 이해, 감리회 선교사 헐버트 특강 등이 진행됐다.

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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