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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차 웨슬리안 국내선교대회서울신대, ‘웨슬리의 성결복음’ 재조명

웨슬리언교회협의회(상임회장 김상현 목사, 사무총장 양기성 목사)가 지난 12일 서울신대 성결인의집에서 제48차 웨슬리언국내선교대회 선울신학교대회를 열고 웨슬리의 성결복음을 재조명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성령신학 창시자 웨슬리와 성결복음을 주제로 열린 이날 대회 현장에는 감리회를 비롯한 기성, 예성, 나사렛, 구세군 등 협의회 관계자들 드리고 서울신대 재학생들이 참석했다.

이날 대회에 앞선 설교에서 전 대표회장인 김철한 목사(오목천교회)는 “말씀과 기도로 성령의 사람이 되면 가시밭에서도 백합화를 피울 수 있다”며 “부흥은 일어나게 되어 있다. 성화

된 ‘그리스도인의 완전’의 향기를 발하는 웨슬리언이 되자”고 당부했다.

현장에는 사무총장 양기성 목사를 비롯해 지도위원 황덕형 서울신대 총장, 지도위원 주삼식 목사(성결대 전 총장),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김동진 총장, 나사렛대학교 김경수 총장, 예성 전 총회장 나세웅 목사, 실무총무 한철희 목사, 협동총무 조한근 교수(구세군사관개학원대학교 교무처장) 등 관계자가 순서를 맡아 진행했다.

한국웨슬리언교회협의회는 앞서 지난달 토론토 임마누엘감리교회에서 웨슬리언 성령집회를 열고 ‘토론토 웨슬리언교회협의회’ 조직을 완료하기도 했다. 웨슬리언교회협의회는 토론토 협의회 창립 외에도 지금까지 LA협의회, 라스베이거스협의회, 애틀란타협의회, 뉴욕협의회, 동경협의회 조직을 완료한 상태다. 상임회장 김상현 목사는 “전 세계에 지속적으로 웨슬리운동을 확산 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오는 12월 16일 부터 2일간 대전 유성 소재 계룡스파텔에서 제 7차 송년회를 열어 올해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또 2020년 5월 11일 부터 3일간 미국 L.A 월셔연합감리교회와 프라자호텔에서 제5차 웨슬리언세계지도자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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