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교계
교회 재정도 전문 감사가 필요하다오는 30일 ‘재정 감사 워크숍’ 개최

교회재정건강성운동이 ‘재정 감사 워크숍’을 오는 30일 서울역 삼경교육센터에서 연다.

워크숍은 삼화회계법인 최호윤 회계사(교회재정건강성운동 실행위원장)가 진행하며 재정 감사의 이론과 실제부터 조별 발표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강의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며 등록금은 2만 원(도시락 제공)이다.

교회재정건강성운동은 “교회 분쟁 원인 중 가장 높은 비율과 사회로부터 지탄받고 있는 문제가 교회 재정 문제다. 각 교회가 재정을 건전하고 투명하게 운영하도록 돕기 위해 감사 지표를 제공하고 직접 실습을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워크숍은 교회 재정을 담당하고 있는 성도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교회재정건강성운동은 기독교윤리실천위원회, 교회개혁실천연대, 한빛누리, 기독교연구원 등이 함께 연대하는 운동단체다.

문의: 070-7019-3754

 

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목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