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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국립공원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일부탐방로 통제 강화가을철 산불예방 및 자연자원보호 위해 2개구간 4.8km 입산통제 강화

국립공원공단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은창)는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위험 및 사고 위험이 높은 탐방로 일부 구간을 통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월출산국립공원 탐방로 총 11개(길이26.1km)중 입산통제구간은 무위사~미왕재(2km),용암사지~홍계골(2.8km) 등 총 2개(길이4.8km)구간 탐방로이며 나머지 9개구간(천황사지구~도갑사 등 길이21.3km)은 평상시와 같이 출입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가을철 산불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국립공원 내 흡연행위 및 불법취사 등 위법행위 단속 및 산불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며,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여 산불조심기간 내 단 1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월출산국립공원 탐방시설과장은 “산불방지기간에 통제구역 무단출입, 흡연행위 등에 대한 강력한 단속이 실시될 예정이며, 산행계획 시 통제구간을 확인하여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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