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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노인복지관, 제4회 ‘창문을 열어라’ 개최

용강노인복지관(관장 김성호)이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 용강동복합청사 4층 어울림 대강당에서 지역교회와 함께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기 위해 ‘제4회 창문을 열어라’를 진행했다.

'창문을 열고 지역과 소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창문을 열어라’는 용강노인복지관 회원들의 중창단, 탭댄스 무대와 초대공연으로 가수 서유석, 바이올리니스트 조아람 등 다양한 무대가 마련됐다.

은강교회(노명재 목사), 가나안교회(최성갑 목사), 동막교회(곽재욱 목사)와 함께한 이날 행사에는 마포구 용강동 일대 다문화가정, 장애인, 지역 소외어르신 등 지역민 130여 명이 함께했다. 또 저녁 만찬과 쌀 나눔 행사도 이어졌다.

용강노인복지관 김성호 관장은 “빛·꿈·사랑으로 실천하는 ‘창문을 열어라’가 지역교회와 이웃 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마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앞으로도 섬기는 사랑, 나누는 기쁨으로 살기 좋은 마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감리회 사회복지재단 산하 용강노인복지관(은강교회 소속, 대한노인회 마포구지회)은 2015년 개관해 지역사회 어르신을 섬기고 있다. 전문상담 서비스 뿐만 아니래 경로식당사업, 기능회복사업, 실버밴드사업,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등 다양한 노인복지를 전문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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