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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맘부라오시에 선교 전초기지 설립충북연회 청장년선교회, 필리핀 민도르섬에 선교센터 봉헌

충북연회 조기형 감독과 이재훈 총무는 지난 20일 필리핀 민도르섬 맘부라오시에서 청장년선교회(회장 김대성 집사) 필리핀 선교센터 봉헌예배를 가졌다.
1부 감사예배는 현지찬양팀의 찬양과 최상열장로의 기도, 정석훈 장로의 성경봉독, 조기형 감독의 말씀선포로 이어졌다.
조기형 감독은 '하나님께서 선교선터에 항상 계십니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이곳 선교센터는 하나님이 택하시고 거룩하게 하신 곳'이라며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하나님은 지켜보시고 귀 기울여 주신다"고 말하였다.
2부 봉헌식은 조기형 감독의 집례로 봉헌예식사에 이어 허용선 선교사의 공사보고, 김대성 집사의 봉헌위임, 봉헌취지, 봉헌교독, 이재훈 총무의 봉헌기도, 봉헌선언,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선교센터는 현지 목회자 영성훈련과 청소년의 리더쉽 함양을 위하여 청장년선교회 충북연회연합회가 기존의 있던 리조트를 20년 장기임대하여 리모델링후 봉헌예배를 드렸다. 청장년선교회는 리모델링 비용 2500만원과  5년 단위로 4회 분할지급하여 선교센터를 20년 임대하기로 하고 5년치 선납 2800만원을 지급하였다.
선교센터는 맘부라오시 선교의 전초기지가 될 수 있도록 숙소 8개, 세미나실과 식당, 수영장으로 구성되었다. 김대성 회장은 "성전봉헌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지켜보게 하시고, 성취하시는 과정을 경험케하셨던 하나님을 찬양한다"며,  "멀고험한 여정을 함께 해주신 귀한 감독님과 총무님 내외분, 기도로 동역해주시기위해 함께 해주신 최상열장로님, 정석훈장로님. 함께 꿈을 꾸고 이루어가는 믿음의 동역자인 이재원권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진창훈 연회기자  websori@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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