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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장로연, 포항 진중세례식 진행

지난달 23일 포항 해병대 교육단교회에서 650여 명의 해병 신병의 세례식이 진행됐다.

세례식은 안산해병선교회(회장 이근복 장로)의 주관으로 안산기독교총연합회(회장 권병학 목사)의 후원과 안산시장로연합회(회장 정회진 장로)의 준비로 마련됐다.

정회진 장로(안산광림교회)는 “신병들이 세례를 받으며 감사와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며 많은 은혜를 받았다. 세례식에 헌신해 준 50여 명의 목사, 장로, 권사분들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말씀을 전한 권병학 안기총회장은 “세례의 의미는 죄인이었던 과거의 모습을 버리고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로 새사람으로 변화되어 새롭게 태어났음을 의미한다. 세례를 통해 믿음을 고백하고 예수님께 걸어가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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