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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열린음악회’로 전하는 행복한 러시아선교

부산 성도들과 러시아 이주민간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부산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하나로이주민센터와 러시아선교회, 호산나하나로교회가 ‘제1회 하나로열린음악회’를 지난달 30일 부산시 동구청 대강당에서 열었다.

2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한 이번 음악회는 러시아 이주민 센터 ‘하나로’(이사장 문영환 목사)가 부산에 머무는 러시아 이주민들과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를 통해 러시아 이주민들과 지역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사랑과 화합의 메시지를 음악을 통해 전달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능기부를 통해 관객들에게 행복과 감동을 선사했다.

무대에는 테너 이은민, 샤마임 중창단, 피아니스트 신문정, 소프라노 왕기헌, 부산 금관 5중주, 델리카토 콰르텟, 코람데오합창단 뿐만 아니라 김알렉산드라, 라자례바 알료나 씨가 러시아 민속춤을, 리스베틀라나 씨가 러시아 가요를 선보이기도 했다.

하나로이주민센타 문영환 이사장(부암교회)은 “인종, 언어, 종교, 문화 등 이데올로기를 뛰어넘어 따뜻한 자리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우리 모두 함께 기뻐하고 감동 받으며 훈훈한 정으로 하나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하나로이주민센터 문영환 이사장(부암교회)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테너 이은민
샤마임 중창단
피아니스트 신문정
소프라노 왕기헌
부산금관5중주
김 알렉산드라, 라자례바 알료나
김 알렉산드라, 라자례바 알료나
김 알렉산드라, 라자례바 알료나
김 알렉산드라, 라자례바 알료나
김 알렉산드라, 라자례바 알료나
델리카토 콰르텟
델리카토 콰르텟
리 스베틀라나
코람데오 합창단
코람데오 합창단

 

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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