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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한국교회 빛낸 목회자‧선교 등 6개 부문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 16일 오전 시상식
 제28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목회자 부문 대상에 선정된 조암감리교회 박명순 목사(왼쪽)와 평신도지도자 중 여성지도자 부문에 선정된 임마누엘교회 장순옥 권사(오른쪽)

조암감리교회 박명순 목사가 영성운동과 복음운동을 펼치며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8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목회자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사)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총재 엄기호 목사)가 3일 ‘제28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6개 부문 수상자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는 장수돌침대를 제작 판매한 수익금으로 선교와 봉사활동을 하고 장학 사업을 펼쳐온 임마누엘교회 장순옥 권사가 선정됐다.

부흥선교 부문에는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와 한국기독교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맡아 분열된 장로교단을 하나로 통합한 공로를 인정받아 용인 하늘빛교회 김수읍 목사가 선정됐고, 기독교실업인 부문 수상자는 애터미㈜ 회장 박한길 장로가 선정됐다. 평신도지도자 부문은 박무헌 대구글로벌축복교회 장로가 특수선교 부문은 박종만 서울 예향교회 목사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28회째를 맞은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역대 수상자로는 한경직 목사, 조용기 목사, 소강석 목사, 엄기호 목사 등이 있다.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는 1988년 8월 15일부터 4일간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열린 ‘88세계복음화대성회’를 계기로 창립한 이래 매년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왔다. 올해 제28회 한국기독교 선교대상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그랜드앰배서더서울풀만호텔에서 열린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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