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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세우신 집충북연회 희망봉사단, 사랑의 집32호 완공 및 입주식

충북연회 희망봉사단(단장 조기형 감독)은 지난 4일(수) 청주시 옥산면 사정리에서 사랑의 집 32호 완공 및 입주식을 가졌다. 금번 사랑의 집은 6평형 이동식 목조 주택으로 희망봉사단 후원금과 충북연회 청장년건축봉사대(허균행 회장)의 자원봉사로 완공되었다.  이 집에 입주하는 87세 독거노인 권영애 할머니는 기초생활수급권자이며 치매 초기 환자이지만 돌봐줄 가족이 없었다. 사정교회 김찬기 목사는 권 씨 할머니의 딱한 사정을 희망봉사단에 의뢰해 이날 사랑의 집에 입주하게 되었다.

이날 행사는 김종훈 감리사(청주서지방)의 사회로 김찬기 목사(사정교회)의 기도, 조기형 감독이 말씀선포로 이어졌다. 조감독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집'(시127:1-5절)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권씨 할머니에게 "옛 집의 불편함을 다 잊어버리고 새롭게 건축된 사랑의 집에서 즐겁고 평안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면서, 이를 위해 수고한 청장년선교회 건축봉사대와 협력자들을 치하했다.

 

 

진창훈 연회기자  websori@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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