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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 경기동문회, '화합'‧'공감' 다짐2019년도 정기총회 개최
송광섭 회장, 곽일석 총무 선출

감신경기연회동문회가 지난 9일 오후4시, 수지 목양교회(담임 김완중 목사)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1부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박장규 총무가 사회하고 박종현 부총무가 기도를 하였습니다. 이어서 증경 회장이신 원영희 목사께서 “꿈 있기 전 요셉”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신 후 김완중 회장의 인사와 광고가 이어지고, 교가를 함께 부른 후 직전 회장이신 한철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2부로 진행된 정기총회는 김완중 회장의 사회로 김순주 목사를 서기로 선택하고 회원점명 후 감사보고, 사업보고, 회계보고, 장학부 보고 등 각각의 보고가 이어졌습니다. 이어서 차기 신임 임원에 대한 선출이 있었습니다. 회장은 단독후보로 추대된 송광섭 목사(안산만족교회, 감신80학번)가 선출되었습니다.

이어서 총무는 현 회장과 신임회장이 협의하여 추천된 곽일석 목사(원천교회, 82학번)가 선출되었습니다. 회계에 이성원 목사, 그리고 감사에 박장규 목사, 임일우 목사가 선출되었습니다. 그리고 동문회 하부 조직 구성은 신구임원회에 위임하여 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지난 1년 동안 대과없이 감신경기연회동문회를 이끌어 주셨던 김완중 회장에 대한 격려와 함께 신임 회장이신 송광섭 목사에게 동문회 명패를 전달하는 순서가 있었습니다.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송광섭 목사는 인사를 통하여 겸비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여 동문회를 희생적으로 섬기고 봉사할 것을 다짐하면서, 감신경기연회동문회 장학부의 운영활성화를 위해 800만원의 기금을 후원하기로 하였습니다.

특별히 저녁식사는 수지 목양교회 여선교회가 정성으로 준비한 뷔페식사로 준비되었습니다. 감신경기연회동문회는 365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이제 새롭게 선출된 임원들을 중심으로 2020년 1년 동안 통합과 화합 그리고 공감하는 동문회를 목표로 힘껏 달려가고자 합니다.

 

감리교신학대학교 경기연회동문회

회장 송광섭 목사

총무 곽일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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