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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신학대학 총동문회 총회유영완 감독 회장 추대
모교 발전부담금 납부운동 추진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총동문회가 유영완 목사(하늘중앙교회)를 신임 회장에 추대했다.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총동문회는 지난달 22일 오전 11시 천안 하늘중앙교회에서 총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총회는 회장 임기가 만료된 김철한 목사(전 경기연회 감독)가 지난 소회를 밝힌 뒤 차기 회장 선출에 돌입했고, 참석자들은 만장일치로 유영완 목사(전 충청연회 감독)를 신임회장에 추대한 뒤 박수로 결의했다. 신임회장 유영완 목사는 “모교의 비상상황과 입법의회에서의 신학대학 지원금 부결 과정을 보면서 책임감을 느꼈다”며 “모교를 위해 디딤돌이 될 순간으로 여겨, 감사하는 마음으로 회장의 역할을 감당하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새 회기 임원회 구성은 신임 회장에게 위임했다. 또 총동문회의 주요 행사인 총동문회 체육대회는 목원대학교 운동장에서 내년도 2020년 5월 7일(목)에 개최키로 하고, 주관은 연회별 역대 개최순서를 파악한 뒤 결정키로 했다.

안건 토의시간에는 교회 형편에 맞게 자발적 참여를 원칙으로 목원대학교 발전지원금의 동문 부담금 납부운동을 적극 추진하는 안을 결의했고, 이희학 목원대학교 부총장은 목원대학교 선교유학생 유치위원회 추진 계획을 설명하기도 했다.

이날 총회에 앞선 예배는 동문회 서기 이성신 목사(춘천 창대교회)의 사회로 시작해 김철한 목사가 ‘하나 되는 연합의 힘’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신동명 기자  journalist.sh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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