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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민과 함께 나누는 성탄의 기쁨서울연회 희망봉사단, 새민교회 성탄절 기념 감사예배
서울연회 희망봉사단이 지난 15일 새터민을 섬기고 있는 예수새민교회를 방문해 성탄절 감사 기념예배를 드렸다.

 

서울연회 희망봉사단(운영위원장 이경덕 목사)이 새터민을 섬기는 예수새민교회(안란희 전도사)를 방문해 성탄절의 기쁨을 나누는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15일 오후 4시 서울시 노원구 예수새민교회에서 드려진 예배는 60여 명의 희망봉사단 관계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모여 새터민 성도들을 격려하고 애찬을 나눴다.

예배는 이경덕 목사의 사회와 원성웅 감독의 설교, 최태성 장로(아현중앙교회, 희망봉사단 부위원장)의 기도, 유영준 장로(빛가온교회, 노원지방 사회평신도부 총무)의 성경봉독, 권종호 목사(중곡교회, 북한회복감리교회연합회장)와 조성종 목사(상계경신교회, 노원지방 감리사)의 축사로 드려졌다.

서울연회 총무 신현주 목사는 “돌봄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이자 관심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인 새터민들을 격려하고자 예배를 기획했다. 특히 내년 4월이면 교회 임지를 옮겨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놓인 예수새민교회는 많은 손길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많은 성도들이 새터민 성도를 위한 기도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연회 희망봉사단은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300만 원을 예수새민교회에 전달하기도 했다.

예수새민교회 성탄절 기념 감사예배는 서울연회 13개 지방과 사회평신도부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이 예수새민교회를 방문해 말씀을 전하고 있다.

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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