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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교육국 총무 최종 2인 선출

감리회 본부 교육국위원회(위원장 최선길 감독)가 지난 23일 김영선 목사와 김두범 목사를 최종 2인 후보로 선출했다. 2인 후보는 ‘교리와 장정’ [356]에 따라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에게 24일 천거됐으며, 현재 공식적으로 교육국 총무 인선과 관련해 발표된 것은 없다.

이번 총무 선출은 개정된 ‘교리와 장정’에 따라 국위원회가 최종 2인을 선발해 감독회장에게 최종 임명한다. 이에 앞서 교육국위원회는 지원자 5명에 대한 서류심사와 정책발표회를 진행, 김영선 목사와 김두범 목사를 총무 후보로 천거했다.

이 과정에서 교육국위원회는 위원 1인이 후보 2인을 투표 후 상위 득표자 김영선 목사와 김두범 목사에 대해 후보 적합성을 묻는 찬반투표를 또다시 진행했다. 이날 교육귝위원회는 국 위원 재적 22명 중 21명이 출석, 두 후보 모두 과반수 이상인 17표를 얻었다.

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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