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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파종자필환약수성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편 126편 5절)의 말씀처럼 새봄에 뿌린 씨앗으로 많은 열매를 맺기를 소망합니다.

기독교타임즈 신년 휘호는 하늘빛교회(구 노량진교회)의 관지 송신일 장로께서 써주셨습니다. 휘호 본문체는 둥글고 정방향으로 뻗어있으며, 끝처리가 무딘 게 특징인 광개토대왕비문체로 우리 민족의 성품이 반영되어 있는 서체입니다.

감리회가 광개토대왕비문체처럼 새해에는 성령 충만함으로 기개를 펼치며 한국을 넘어 세계로 복음을 펼치는 한 해이길 소망합니다.

기독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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