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본부 임원 징계위 및 본사 대책위 출범

감리회 본부 임원 징계위원회와 본사 조사대책위원회가 2일 출범했다.

본부 임원 징계위원회는 현재 직위해제 및 대기발령 중인 행정기획실장 박영근 목사와 관련 본부 임직원들이 대법원에서 다뤄지고 있는 선거 무효 소송과 당선 무효 소송에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 결재 없이 감독회장 직인을 사용한 사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징계위원회는 총 7명으로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위원장을 맡았으며 목회자 대표는 원성웅 감독, 김규세 감독, 최재영 목사, 평신도 대표는 이윤근 장로, 유재성 장로, 김정수 장로가 선임됐다.

본사 조사대책위원회도 7명의 위원이 조사를 진행하게 된다. 위원회에는 위원장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중심으로 목회자 대표 김종현 감독, 임제택 감독, 유영일 목사, 평신도 대표 양승용 장로, 문세득 장로, 안승준 장로가 참여했다.

두 위원회의 조직은 지난달 26일 열린 제33회 총회 실행부위원회 제6차 회의 결의에 따른 것으로, 위원회는 오는 3일 오후 2시 반 감리회 본부 감독회의실과 감독회장실에서 첫 모임을 갖고 구체적인 조사 업무를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목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교단지 2020-01-04 22:03:21

    교단지는 수익을 위해 존재하는 일반 출판사가 아닙니다. 교단 기관지의 가장 중요한 사명은 교단의 역사 기록입니다. 현시대의 모든 사건에 대한 논의와 주장 그리고 미래를 향한 대안 제시와 경고 등을 기록하고 역사에 물려주는 것입니다. 어찌 교단 기관지를 영업이익을 추구하는 세상 출판사와 같이 취급한단 말입니까? 유투브나 인터넷 기사는 언제든지 삭제 왜곡 수정할 수 있습니다. 교단지의 존재 이유는 역사와 현재를 미래에 남기는 것이지 수입사업이 아닙니다.   삭제

    • 과연 2020-01-03 07:56:14

      악의 축들을 제거해 낼수 있을런지   삭제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