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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현학사관 여학생 모집역삼동 소재, 오는 10일 까지 접수

충현교회(담임목사 한규삼) 학사관이 오는 1월 10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학사관에서 함께 생활할 여학생을 모집한다.

접수와 관련된 서식은 충현교회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메일(chhyun53@gmail.com)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를 받는다(문의 010-4150-9992). 지원 자격은 동역 및 농어촌 교회 목회자 자녀 혹은 선교사 자녀로 수도권 소재 대학으로 진학하는 신입생 및 재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충현학사관은 지방에서 서울, 수도권으로 진학하는 여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경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위해 교회가 2017년 2월에 역삼동 소재 다세대 주택을 구입해 마련했다. 

교회는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증금과 공공요금만 부담토록 했고, 학사관의 모든 부대시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각실에는 책상, 침구류, 식사 준비가 가능한 취사도구가 있어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초고속 인터넷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학사관 인근에는 지하철 2호선 역삼역, 9호선 언주역이 있어 도보로 10분 거리이며 서울 및 경기지역 소재 주요대학 접근이 용이하다.

현재 모집인원은 15명이며, 시설은 2인 1실, 3인 1실 등의 구조로 학사관은 총 34명이 함께 생활할 수 있는 규모이다.

학사관 학생 모집과 관련해 안연식 장로는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다음세대를 위해 안정적 주거 환경을 지원하여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하며, 청년 세대 경건 생활을 지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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