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감리회 본부 임원 징계위 등 활동 시작3일 합동회의
향후 일정 등 논의

감리회 본부 임원 징계위원회와 본사 조사대책위원회가 3일 오후 첫 합동 모임을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첫 모임은 윤보환 감독회장직무대행이 직접 예배를 인도했고, 예배 직후 두 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각각 모여 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이날 모임에서 관련 자료를 건네받고, 향후 일정과 방향 등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원회는 2차 회의 전까지 추가 제출 자료를 접수받는 한편 면밀한 자료 검토가 끝나는 대로 본격적인 논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징계위는 오는 10일, 조사대책위는 오는 21일 각각 2차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신동명 기자  journalist.shin@gmail.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