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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회, 비전교회 위로회

충북연회(조기형 감독)가 지난 9~10일 소노문 단양(구 대명콘도)과 단양교회(서영석 목사)에서 비전교회 목회자 가정을 초청해 위로회를 갖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비전교회 목회자 부부와 자녀들, 각 지방 감리사 및 선교분과위원회(위원장 김영봉 목사) 상임위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첫째 날은 뽕짝 부르는 목사 가수 구자억 목사의 찬양집회에 이어 개회예배와 단양교회에서 준비한 저녁식사와 레크리에이션(이기봉 감리사) 등으로 조기형감독과 14개 지방 감리사들은 낯설고 어색한 분위기를 환영과 축제의 분위기로 이끌었다. 이어 박윤호 목사(강화북지방 하늘중앙교회 담임)가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파하라"는 주제로 개척된지 5년만에 놀랄만큼 성장한 하늘중앙교회의 부흥성과 성장, 비전에 대하여 강연하여 비전교회 목사자에게 '할 수 있다'는 비전을 나누고 감독과의 대화의 시간에서는 조 감독이 비전교회의 어려움과 연회가 도울 방향들에 대해서 공유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둘째 날은 아침경건회와 김종복 목사(남동서지방 하나비전교회 담임)가 "소명과 사명"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전하며 장애인선교라는 특수 선교를 통한 하나비전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통찰하고 다양한 목회방향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폐회예배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조기형 감독은 개회예배에서 창41장51-52절 본문을 중심으로 '거친 환경도 복이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조 감독은 “지금 목회현장 어렵지만 여러분들이 교회와 민족의 소망”이라면서 “도시든 시골이든 크든 작든 임재하시는 하나님은 같은 분” 이라고 전했다. 또한 조 감독은 이 행사를 위해 선교분과위원회와 교회들의 후원으로 이 일이 성사되었다며 협력하고 준비한 이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뽕짝 부르는 구자억 목사와 찬양집회
특강1 박윤호 목사(강화북지방 하늘중앙교회 담임)
특강2 김종복 목사(남동서지방 하나비전교회 담임)
조기형 감독이 비전교회 목회자들의 고충을 청취하다

 

진창훈 연회기자  websori@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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