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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 사랑의 연탄 나눔
   

삼남연회청장년관(관장 김근중 목사) 희망봉사단이 ‘제1차 사랑의 연탄나누기’를 지난달 7일 진행했다.

희망봉사단의 80여 명의 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울산지방(박영화 감리사) 울산지역 독거노인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목회자 가정에 연탄 6000장을 전달했다. 이날 연탄은 삼남연회 내 5개단체와 소속 교회들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울산지방에서 도시락 후원과 울산중앙교회, 울산지방여선교회, 대구소망교회여선교회에서 애찬으로 도우며 연탄봉사자들을 격려했다.

김근중 목사는 “연탄나누기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사랑의 연탄 배달을 잘 마칠 수 있었다. 또한 봉사할 수 있도록 좋은 날씨와 환경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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