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속보] 박영근•지학수 해임10일, 감리회 본부 인사발령 공고

본부 임원징계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본부 인사발령

<해임>

성명 : 박영근
부서 : 행정기획실
직책 : 실장

 

<해임>

성명 : 지학수
부서 : 사무국
직책 : 총무


해임 일자 : 2020년 2월 5일

감독회장 직무대행 윤보환

 

박영근 목사(왼쪽)와 지학수 목사가 감리회 본부 임원징계위원회 결정에 따라 10일 자 각 보직에서 해임됐다.

지학수 사무국 총무와 박영근 행정기획실장이 10일 자 보직 해임됐다.

감리회 본부는 10일 오후 5시 경, 본부 홈페이지 본부인사공고 게시판을 통해 이같이 공고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해 말 제33회 총회 실행부위원회에서 구성된 임원징계위원회 결정에 따른 것으로, 징계위는 지난 5일 5차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을 내린 뒤 사실상 활동을 마무리 한 상태다.

제33회 총실위 임원징계위원회 관계자는 지난 5일 제5차 회의 직후 본지와의 통화에서 “지난 4차 회의 당시 조사를 마무리 했지만 추가적인 법률 검토와 고려사항 들을 심층 점검하는 등 시간을 가져왔다”며 “오늘 (5차)회의에서는 추가로 고려할 사항이 없다고 판단해 회의 직후 최종 투표 결과와 결정문 등 자료 일체를 감독회장 직무대행께 보고했다”고 밝힌 바 있다.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징계위 보고 직후 당사자들에게 징계위 결정에 따른 처분에 앞서 사직을 권고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지학수·박영근 두 징계대상자가 아무런 답변이 없자 징계위 결정에 따라 이같이 처리한 것으로 파악된다.

10일 오후 17시 1분 시각으로 본부 홈페이지 본부인사공고 게시판에 올라온 인사발령공고.

 

 

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목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5
전체보기
  • 민들레영토 2020-02-14 00:15:30

    기감 본부를 기득권화하여 사악한 사심을 채운 적폐세력을 척결하는데 징계위의 결정을 지지합니다. 교단돈은 눈먼돈처럼 교권의 단물을 빼먹는 인간들에게 철퇴를 내려야 하지요.   삭제

    • 기자님 2020-02-11 16:24:53

      순실이 면상 보고싶지 않은데 모자이크 처리좀 해주세요   삭제

      • 본부장님 2020-02-11 08:32:33

        100만 전도의 깃발을 높이 들고 전도의 불길을 일으키셨던 그 열정으로 이제 거리에 나아가 열심히 전도 하세요 그러라고 하나님이 짤라주신 거에요   삭제

        • 역대급 2020-02-10 23:22:41

          설마설마 했는데 역시!
          역대 감독회장들이 못한 일을 하셨습니다   삭제

          • 윤보환 2020-02-10 20:02:43

            =윤석렬!!   삭제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