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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해병대 목우회 총회신임회장에 오시창 목사 추대
   
▲ 지난 6일 서울 송파구 임마누엘교회에서 제26차 감리교 해병대 목우회 총회가 개최됐다.

제26차 감리교 해병대 목우회 총회가 지난 6일 서울 송파구 임마누엘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총회에서 해병대목우회는 오시창 목사(대부영광교회)를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

감리교 해병대 목우회는 1993년 창립됐으며 백령도, 연평도를 비롯해 해병대가 주둔하고 있는 지역을 순회하며 안보강연과 위로 방문을 하고 있다. 상임고문 김국도 목사는 30여 개의 군 교회를 건축 및 봉헌한 바 있다. 현재 17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현재 감리교 해병대 목우회 임원으로는 상임고문 김국도 목사(임마누엘교회, 병142기), 회장 오시창 목사(대부영광교회, 병268기), 수석부회장 권혁석 목사(통일촌교회, 병347기), 총무 신정규 목사(새힘교회, 병549기), 서기 김영 목사(경기청년관 관장, 병631기), 회계 장동창 목사(금성교회, 병639기)가 섬기고 있다. 

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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