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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 사고 예방하는 “안전한 교회 만들어요”본부 사평국, 자동심장충격기 공동구매

감리회 본부 사회평신도국(최창환 총무) 사회봉사부가 자동심장충격기(AED) 공동구매를 추진한다.

사회평신도국은 “매년 증가하는 심장마비 사망자(2008년 21,905명, 2018년 29,262명)를 방지하기 위해 ‘심장마비 사고 없는 안전한 교회 만들기’를 위해 자동심장충격기(AED) 공동구매를 진행한다”며 “자동심장충격기(AED)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로 공공보건의료기관, 여객항공기, 철도,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등 다수가 이용하는 공공시설에 구비를 의무화 하고 있으며, 현재는 많은 종교 단체에서도 설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는 감리교인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중요한 장비로 또한 이웃사랑의 실천이 될 것”이라며 교회의 많은 참여와 협력을 부탁했다.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련 문의 02)399-4347, 4349

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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