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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본부 한시적 단축근무 돌입3월 첫째주만 오전 10시 출근, 오후 3시 퇴근 시행
이후 5월까지 정상 출근 및 30분 단축 근무

감리회 본부가 3월 첫째 주에 한하여 단축 근무를 시행한다.

감리회 본부는 27일 오후 3시 임원회의를 열고 향후 1주간 한시적 단축 근무 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축 근무 결정에 따라 본부 임직원들은 3월 2일부터 6일까지 오전 10시에 출근해 오후 3시에 퇴근한다. 감리회 본부가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만큼 인파가 몰리는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출퇴근 할 수 있도록 조치한 것으로 보인다.

본부는 3월 첫째 주 단축 근무 기간이 종료되면 지난 21일부터 시행하는 단축 근무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행정기획실은 앞서 감리회 본부 임직원들에 대해 오는 5월 29일까지 정상 퇴근 시각보다 30분 앞당긴 오후 5시로 퇴근시간을 단축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3일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함에 따라 전국적으로 각종 지자체 및 단체들은 2주간 모든 행사를 연기 및 취소하고 있다.

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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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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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이여방구여 2020-03-02 06:26:35

    한번 설명해보시오

    본부는 3월 첫째 주 단축 근무 이후 지난 21일부터 시행하는 단축 근무 체제로 다시 돌입한다. 행정기획실은 앞서 감리회 본부 임직원들에 대해 오는 5월 29일까지 정상 퇴근 시각보다 30분 앞당긴 오후 5시로 퇴근시간을 단축한 바 있다.   삭제

    • 기사제대로 2020-03-02 06:24:49

      무슨 내용인지 기자는 기사를 검토하나?
      부끄러움은 왜 나의 몫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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