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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대구·경북에 살균소독제 3톤 긴급 지원윤 감독회작직무대행, (주)에이치엔티로부터 기증받아 전달
방역마스크 2만개 이어 살균소독제 3톤 추가 지원
지난 4일 서울 광화문 감리회 본부를 방문한 (주)에이치엔티 박인태 대표가 16층 감독회장실에서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에게 살균소독제 3톤을 전달하고 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코로나19의 지역사회감염으로 고통받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방역지원을 위한 방역마스크 지원에 이어 살균소독제 긴급 지원에도 나섰다.

감리회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지난 4일 서울 광화문 감리회 본부 16층 감독회장실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살균소독제 전달식'을 갖고 ㈜에이치엔티(www.shield-v.com) 박인태 대표로부터 살균소독제 쉴드브이(SHIELD-V) 3톤을 기증받았다. 감리회는 이미 기증받은 살균소독제 3톤을 지난 1일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장영일 목사)와 감리회 삼남연회본부 그리고 대구지방에 각각 1톤씩 전달을 마친 상태다.

앞서 감리회는 지난달 25일 삼남연회 본부(김종복 감독)와 대구지방(임문규 감리사)에 방역마스크(KF-94) 2만개를 긴급 지원한 바 있다.

이날 전달식 현장에는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과 (주)에이치엔티 박인태 대표가 참석했고, 최창환 사회평신도국 총무, 김명구 연세대 교수, 조병철 행정기획실장 직무대리 등 관계자가 함께 배석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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