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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선교 앞장서는 대림교회지난달 23일 헌신예배, “군 청년복음화 위해 힘쓸 것”
   
▲ 지난달 23일 대림교회를 방문한 감리교군선교회 이재석 사무총장이 강득환 목사에게 군선교회 이사 임명패를 전달했다.

대림교회가 군 선교를 통한 청년복음화와 감리회 성도 양육에 물심양면 힘쓸 것을 다짐했다.

지난달 감리교군선교회(이사장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 총회에서 이사로 선임된 대림교회 강득환 목사는 “군 선교로 청년복음화와 미래의 감리회 성도 양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난달 23일 대림교회는 군 선교회 헌신예배를 갖고 성도 모두 함께 군 선교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특히 대림교회는 지난해부터 감리회군선교회 후원에 나서며 섬기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해군교육사령부의 훈련병 1천여 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헌신예배에서 임명패를 전달한 군선교회 이재석 사무총장은 “당시 세례 받은 훈련병은 훈련소 70%에 해당하는 인원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했을 만큼 많은 인원이었다. 대림교회 군 선교에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일어나고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특히 대림교회 이완우 장로와 장호성 장로는 바쁜 사업 중에도 군 부대를 방문해 군목 위로회와 용사 인격지도교육에 힘을 쏟고 있다.

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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