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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코로나19 종식과 예배 회복을 위한 아하와 금식기도운동 진행

경기연회(김학중 감독)가 코로나19 사태 종식과 예배 회복을 위한 아하와(Ahava) 금식기도운동을 시작한다.

아하와 금식기도운동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경기연회 모든 지방의 교회를 6개 권역으로 나누어 한 권역마다 하루 온전히 금식하는 기도운동이다. 또한 매일 공동기도문으로 함께 기도한다.

김학중 감독은 "국가적 재난이 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교회 모든 활동이 중단되고 많은 성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지만 전 연회원이 하나 되어 오직 하나님의 개입과 도우심만을 간구하고자 아하와 금식기도운동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경기연회 측은 "'아하와(Ahava)'는 이스라엘 바벨론으로부터의 2차 귀환을 이끈 에스라가 귀환 대장정을 시작하기 앞서 금식을 선포하고 온 공동체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올린 장소인 '아하와 강'(에스라 8:21)에서 인용했다"고 밝혔다.

 

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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