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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 제40회 연회 3주간 연기제13회 장로부부영성수련회는 7월 20~22일로 연기

코로나19 사태로 삼남연회(김종복 감독)가 오는 4월 연회를 3주간 늦췄다.

삼남연회는 10일 제40회 삼남연회 일정을 5월 7~8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장소는 온누리교회로 동일하다.

또한 연회실행부위원회는 변동 없이 예정됐던 오는 23일 개최한다고 전했다.

한편 장로회삼남연회연합회도 잠정 연기됐던 제13회 장로부부영성수련회(서형욱 장로)가 오는 7월 20~22일로 확정됐다고 전했다. 장소는 예정된 제주중앙교회와 제주라마다시티호텔이다.

김목화 기자  yesmok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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