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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코로나19 극복하는 ‘경기연회’

안산서지방, 비전교회 월세 지원
오산지방, 비전교회에 지원금 전달
부곡교회, 인근 시장 위로방문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비전교회들이 경제적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연회 오산지방과 안산서지방이 지원에 나섰다. 부곡교회는 인근 시장을 찾아 지역민들을 위로했다.

안산서지방(감리사 위인덕 목사)은 지난 16일 안산벧엘교회 비전센터에서 지방 내 10개 비전교회에게 월세 지원금을 전달했다. 월세 지원금에는 벧엘교회(양우석 목사)가 적극 나섰다.

오산지방(부경환 감리사)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3개 비전교회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안산서지방이 지난 16일 벧엘교회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 내 10개 비전교회에 월세 지원금을 전달했다.

 

군포지방 부곡교회(이기선 목사)는 지난 18일과 20일 인근 전통시장과 의왕역의 상인들과 지역 주민들을 찾았다. 부곡교회는 ‘조금만 더 힘내세요’ 등의 메시지를 담은 비타민음료를 나눠주며 주민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부곡교회는 “온라인 예배로 전환 한 상황이지만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군포지방 부곡교회가 인근 전통시장과 의왕역을 찾아 지역주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적힌 비타민음료를 나눠주고 있다.
군포지방 부곡교회가 인근 전통시장과 의왕역을 찾아 지역주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적힌 비타민음료를 나눠주고 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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