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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특별재난지역 긴급 지원24일, 삼남연회에 4000만원 지원
사회평신도국 재해기금 모금 동참 요청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사태로 큰 피해를 입은 대구 및 경북 청도·경산·봉화를 지난 15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가운데, 감리회도 특별재난지역 지원에 나섰다.

기독교대한감리회(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는 24일 특별재난지역의 교회와 성도들을 돕기 위한 긴급지원금 약 4천만 원을 삼남연회(김종복 감독)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긴급지원금은 사회평신도국(최창환 총무) 재해기금 3천만 원과 감리회 본부 임직원들의 기부금 1천만 원으로 마련됐다. 본부 임직원들은 3월 급여 중 일부를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리회는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사회평신도국 재해기금 모금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사회평신도국은 재해기금 모금을 위해 전국 감리교회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재해기금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400-148558 기독교대한감리회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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