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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자치연회 9월로 잠정 연기오는 7월 30일 실행위서 최종 결정

미주자치연회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5월 5일 하와이에서 개최 예정되어 있었던 제28회 미주자치연회를 오는 9월로 잠정 연기했다.

미주자치연회(은희곤 감독)는 지난 26일 실행부위원회를 열고 코로나19 확산으로 5월 5일 제28회 미주자치연회를 변경하기로 결의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7일 밝혔다.

연기된 일정과 관련해 연회는 추후 연회 일정은 잠정적으로 9월에 개최하며, 실행부위원회를 통해 연회 개최 6주 전 소집 공고하기로 했다. 차기 실행부위원회는 오는 7월 30일 화상회의를 통해 연회 일시와 장소를 결정하기로 했다. 단,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인한 상황에 따라 연회 일정 및 장소는 실행부위원회에서 변경할 수 있도록 결의했다고 전했다.

또 “하와이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제28회 미주자치연회를 위해 비행기 표와 숙소를 예매한 연회원은 하와이 주지사의 행정명령에 따라 30일간 입도금지가 되었고 하와이 도착 후 2주간의 자가 격리 명령에 따라 비행기 표 환불 및 크레딧을 받아 금전적 손해를 최소화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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