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삼남, 연합영상예배 5일 종료12일 부활주일 예배부터 정상화

삼남연회(김종복 감독)가 코로나19 감염병의 급속한 지역사회 확산 상황에서 자체 영상예배가 어려운 교회들을 위해 진행해 왔던 합동영상예배 서비스를 오는 5일 종료하기로 했다.

연회는 지난 31일 연회원들에게 휴대폰 문자와 SNS 등을 통해 이같이 공지했다.

이날 공지에 따르면 삼남연회는 지난 2월 23일 이후 7주간 지속해 온 연합영상예배를 종료하고, “12일 부활주일 예배부터는 연회에 속한 모든 교회들이 본래대로 예배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감염병의 확산 위험이 사라지지 않은 상황에서 철저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공동예배를 진행해 달라는 당부를 덧붙였다.

신동명 기자  journalist.shin@gmail.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