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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삼성스마일안과와 업무협약 체결
   
▲ 권혁대 총장(오른쪽)과 홍성호 삼성스마일안과 대표원장(왼쪽)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권혁대 총장)는 지난 2일 삼성스마일안과와 지역사회 공헌활동 강화 일환으로 ‘상호협력 및 대학발전기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위해 삼성스마일안과 홍성호 원장과 김호근 행정원장, 김세라 CS실장이 함께 방문했다.

삼성스마일안과는 목원대에 매년 1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무료 스마일 라식을 제공하고 교직원 및 학생에게는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 ‘선교유학생 유치위원회’에 참여하여 후원금 납부도 진행한다.

홍성호 대표원장은 “함께 해준 목원대학교 구성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삼성스마일안과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를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혁대 총장은 “협약 체결을 기쁘게 생각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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