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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채널 부활절 특집좌담 "원로에게 듣는다"
   
▲ C채널방송이 부활절을 맞아 원로들의 특집좌담을 진행한다. 사진은 특집좌담에 출연한 왼쪽부터 김상복 목사, 박조준 목사, 림인식 목사, 김명혁 목사, 박종순 목사.

C채널방송이 부활절 특집좌담 ‘원로에게 듣는다’를 방영한다.

2부로 구성된 특집좌담은 코로나19로 온라인 예배 시행과 일상의 변화가 일고 있는 상황 가운데 예배와 신앙의 자리에 대한 고민과 삶의 가치를 돌아보는 일에 신앙의 선배들의 명쾌한 조언을 듣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1부 순서는 할렐루야교회 김상복 원로목사의 사회로 노량진교회 림인식 원로목사, 강변교회 김명혁 원로목사, 갈보리교회 박조준 원로목사, 충신교회 박종순 원로목사가 출연하며, 진정한 예배의 의미와 한국사회의 바른 방향 제시를 위한 4.15 총선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한다.

2부에서는 월간목회 발행인 박종구 목사의 사회로 온천제일교회 장차남 원로목사,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경동교회 박종화 원로목사, 신촌성결교회 이정익 원로목사가 함께 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와 한국교회에 대해 전망을 제시하는 시간을 갖는다.

C채널방송 부활절 특집좌담 ‘원로에게 듣는다’ 방송시간은 1편은 오는 9일 오전 10시, 오후 3시와 10일 오전 11시, 오후 3시, 2편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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