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신천지로 의심된다면 “체크해보세요”감리회 이단대책위원회, 신천지 접근 체크리스트 배포

제33회 이단대책위원회가 ‘사이비 신천지 집단 접근 여부 체크용 설문지’(1차)를 공개했다.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황건구 목사)는 지난 2월 코로나19를 전국으로 퍼뜨렸던 31번 확진자가 신천지 집단 신도였던 점과 관련해 개체교회에 잠입 활동 중인 신천지 신도들을 분별할 수 있도록 돕고자 설문지를 마련했다.

이대위는 “신천지 신도를 색출하고 건강한 교회를 만들기 위한 방안으로 모든 교회에 적용 및 실시할 수 있는 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대위가 1차적으로 제공한 설문지는 이단 사이비 신천지 집단이 성도들을 현혹할 때 주로 사용하는 방법 등과 관련해 11개 질문으로 구성돼 있다.

이단대책위원회는 “성도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가 건강하고 안전한 교회를 만든다”며 이단 사이비 피해와 관련한 제보를 당부하기도 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목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