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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방, 비전교회에 코로나19 성금 전달

남부연회 세종지방(한욱전 감리사)은 지난 19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전교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세종지방은 2012년 출범 이후 현재도 중앙행정기관이 이전 진행 중인 세종특별자치시의 도시 발전 속도에 맞춰 개척교회가 비교적 많은 지방이다.

세종지방의 성금은 대교교회(박성현 목사)가 비전교회마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긴급하게 진행한 지방비전교회 성금 운동을 시작으로, 한욱전 감리사의 판공비 전액 기부, 물댄동산교회(권균한 목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어져 마련됐다.

온누리교회 박요한 목사는 “세종시 건물 월세는 타 도시에 비해 분양가가 높게 형성되어 월세가 상당히 높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개척마다 자립해가는 중에 맞은 코로나19 사태는 개척교회 부흥에 큰 암초처럼 다가왔다”며 “월세를 내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형편이었는데 지방에서 큰 도움을 주어 큰 힘을 얻었고,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세종지방이 코로나19로 임대료 납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종지방 비전교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은 세종지방 물댄동산교회가 '세종지방 긴급 재난 선교비'로 세종지방에 1천만 원을 지원한 전달식 모습.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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