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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한교회 한학교 세우기 시작CGS 평택 개교

‘CGS 평택(공석원 이사장)’ 기독대안학교가 지난 6일 10명의 학생들과 함께 평택성결교회에서 개교했다.

CTS기독교TV는 기독교 신앙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2016년 ‘크리스천 글로벌 스쿨(CGS)’를 노량진 사옥 9층에 개교했고, 기독대안학교 설립 및 운영 노하우를 중·소형 교회에 제공해왔다.

특히 작년 3월부터 ‘한교회 한학교(One Church One School) 세우기’ 캠페인을 펼치며 본격적으로 기독대안학교를 설립하기 위해 한국교회를 돕기 시작했다. 지난 1월에는 ‘다음세대 지원센터(정기원 센터장)’을 설립해 기독대안학교 설립과 운영에 대한 컨설팅, 그리고 CGS 교육프로그램과 운영 노하우를 한국교회에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제1호 학교로 지난 27일 개교 감사예배를 통해 ‘CGS 평택’이 문을 열었다.

CTS 감경철 회장은 개교 감사예배에서 “한국교회는 다음세대의 위기를 겪고 있으므로 기독교 정신의 학교를 설립할 경우 다음세대의 새로운 부흥이 가능하다”며 “CGS 평택과 같은 학교가 계속 세워져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독교의 새로운 부흥이 대한민국에 다시 시작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CGS 평택’은 성경과 기독 신앙을 기초로 다음세대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온한하게 길러내자는 교육 이념으로 설립됐다. 그리고 예수, 성령, 성경, 비전의 사람을 육성하는 것을 핵심 가치를 둔 ‘CGS 평택’은 교육 과정에 예배와 기도, 그리고 학부모 교육을 함께 진행한다. 특히 교육과정은 성경 중심적으로 자기 주도적 개별화 학습과 성품 훈련등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소정의 학점을 이수한 졸업생들은 미국 공인 학력인증 기관인 ‘라이트하우스 크리스천 아카데미(Lighthouse Christian Academy)’, LCA의 졸업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CGS 평택’ 이사장 공석원 목사(평화성결교회)는 “예수님의 성품과 그의 말씀으로 그리스도의 향기가 묻어나는 다음세대를 키우기 위해 CGS 평택을 설립했고, 하나님의 가치와 세상의 가치를 분별할 수 있는 다음세대를 세우겠다”고 설립 목표를 말했다.

CTS는 노량진 사옥 13층에 'CTS 다음세대를 위한 기독교 대안학교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전시장에는 대안학교 박람회장을 설치해 운영 중에 있으며 전국의 기독교 대안학교 소개 및 활동 자료를 열람할 수 있다. 다음세대 지원센터는 올해 6월 중 인천 ‘아름국제학교’ 교사교육과 학교 설립지원을 돕고 있다.

문의 : CTS다음세대 지원센터 / 02.6333.1147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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