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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6월 2일 개막필름포럼에서 '이음' 주제로 6일간

제17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SIAFF)가 오는 6월 2일 개막한다. 6일간 진행되는 영화제의 올해 주제는 '이음'이다.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집행위원회는 "갈등과 분열이 일상화된 대한민국에서 기독교 복음이 말하는 자유와 평화, 화해와 일치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를 통해  세대간, 계층간, 성별간, 인종간 뿌리깊게 박힌 차별과 편견, 오해와 불신을 줄이고 대화와 공존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의 형성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감염과 그에 따른 불안, 경제적인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영화제의 형식과 내용 모두 이러한 사회적 현실을 감안해 간소하게 준비 중에 있다. 예년보다 절반으로 개막식 초청인원을 줄이고, 발열체크 및 소독, 좌석 거리 두기 등을 실시해 방역에 만전을 기하며 안전하게 영화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17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오는 6월 2일부터 7일까지 총 6일간 서울 필름포럼에서 진행한다.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2003년 출범한 이래 공식 초청으로 구성된 비경쟁 국제영화제다. 

공식 홈페이지 : www.siaff.kr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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