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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제일, 다문화가정에 마스크 800장 전달
   
▲ 안성제일교회가 지난달 24일 안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일회용 마스크 800장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안성제일교회(이선진 목사)가 지난달 24일 사순절 기간 동안 마련한 안성지역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특별헌금으로 마련한 일회용 마스크 800장과 생필품 등을 안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일회용 마스크 10매, 손 소독제 1개, 손 소독 티슈 1개, 물티슈 1개, 비타민, 라면 등 식료품으로 구성했으며, 안성시 저소득 결혼이민자와 고려인 동포, 외국인근로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세계인의 날인 오는 20일 안성관 내 다문화 가정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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