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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재단 소속 어린이집·유치원 자료 요청보건복지부 지침 개정 따른 사업 주체 일원화 진행

감리회 본부 사무국(최창환 총무 직무대리)이 감리회유지재단에 소속되어 있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사업자등록증과 고유번호증을 제출해달라고 요청했다.

사무국은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2019 사회복지시설 관리안내’ 개정 사항 유예기간 연장 안내 등에 따라 감리회유지재단 소속 어린이집, 유치원의 신고 및 사업주체 일원화로 △사업자등록증 △고유번호증을 수집하게 되었다.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출기한은 5월 15일까지며 보낼 곳은 감리회 본부 사무국 건축행정부 팩스(02-399-4399)로 보내면 된다.

문의 선철규 부장(02-399-4313)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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