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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서울연회 선거권자 선출 및 첫째날 회무 마무리
감리사 보고를 진행 중인 제40회 서울연회.

서울연회가 오는 9월 예정된 제34회 총회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권자를 선출했다.

서울연회는 12일 서울 은평구 은평교회에서 열린 제40회 연회에서 연회원 1725명 중 과반수를 넘긴 1682명이 참석, 재석수 1067명으로 선거권자 선출을 마무리했다.

감리회 본부 각 국 위원 선출을 위한 전형 위원으로는 현인호, 민경삼, 지국찬, 김광년 목사와 장로 회원으로는 남선교회 윤문근 회장, 여선교회 이정숙 회장, 교회학교 안명돈 회장, 장로회 이천만 회장을 선출했다. 각 국 위원 선출 보고는 폐회 전 발표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교회를 돕기 위한 지원금 현황도 집계됐다.

서울연회는 현재까지 4억 4천여만 원이 모금됐으며 190개 교회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선거권자 선출과 관련해서는 채재관 회원(중구용산지방 반석교회)이 "각 지방별 선출 후 서기부 보고로 일괄 통과했다. 그대로 받자"는 동의안 발의,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이후 오후 5시 각 분과위원별 회의 진행한 후 귀가하는 것으로 제40회 서울연회 첫째날 회무를 마무리했다.

원성웅 감독이 12일 은평교회에서 열린 제40회 서울연회에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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