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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합] 미스바 성회처럼 회개하며 일어서자서울 제40회 연회, 지난 12~13일 은평교회서 개최
“회개하던 미스바 성회처럼 새로워지는 서울연회” 당부
지난 12일 오후 1시 제40회 서울연회가 은평교회에서 개최했다.
회무처리 중인 원성웅 감독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제40회 서울연회가 통성기도를 시작으로 지난 12일 오후 1시 서울 은평구 은평교회에서 개최했다.

이틀간 열린 제40회 서울연회는 최근 다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연회를 개최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잠식될 수 있기를 바라며 통성기도를 시작으로 개회했다.

회무처리 시작 전 개회예배와 추모식에서는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 이후정 목사가 설교를 전했으며, 감람산기도원 건립을 위해 봉헌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모식에서는 고 서형선, 유상득, 송기선, 조병직, 김윤모, 정진, 고영범, 황용만, 방인선 목사에게 헌화하는 순서를 갖기도 했다.

지난 12일 오후 2시 첫 사무처리는 13개 지방, 재적 1725명 중 1682명 등록, 1067명으로 출석으로 성원, 원성웅 감독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황인 가운데 선교사 19명이 제40회 서울연회에 참석했다.

 

은평동지방 연회 회원권 회복
첫 회무처리는 본부 부담금 늦장 납부 소동으로 곤혹을 치른 은평동지방의 연회 회원권 회복처리안이었다.

채재관 목사(중구용산지방 반석교회)는 “지난 4월 총회실행부위원회에서 올해 1월 3일에 본부 부담금을 납입한 은평동지방에 대한 무권대리 추인안이 통과됐다”며 “은평동지방의 선거권, 피선거권 회복뿐만 아니라 서울연회 회원권도 회복시켜 법적 다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해당 발의는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은평동지방(조은호 감리사)은 지난해 12월까지 납부해야 하는 본부 부담금을 지방 회계의 개인사정으로 올해 1월 3일에 납부해 선거권 자격 논란이 야기됐다. 논란이 커지자 은평동지방은 지난달 28일 제33회 총회 실행부위원회 7차 회의에서 ‘서울연회 은평동지방의 선거권자 자격에 대한 총회실행부위원회의 결의 요청의 건’의 제목으로 청원서를 제출, 격론 끝에 무권대리 추인안이 통과된 바 있다.

은평동지방 연회원 회복과 관련해 발언하고 있는 채재관 목사.
은평동지방 연회원 회복과 관련해 발언하고 있는 이경덕 목사.

 

 

전국 최연소 총대 선출
연회감사보고와 결산보고 및 연회총무보고 통과 후 오후 3시부터 각 지방별 총회 대표 선출에 들어갔다. 선출에 앞서 서울연회는 각 지방별 총회대표와 선거권자를 선출해 서기부에 제출하는 것으로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특히 최연소 총대로 올해로 만 30세 회원인 김유빈 목사(성북지방 꿈이있는교회 부목사)가 선출됐다. 2019년도 서울연회에 허입한 정 2년급 정유빈 목사는 1989년 5월생으로, 꿈이있는교회 하정완 목사의 추천과 성북지방 목회자들의 응원에 힘입어 제34회 총회 회원으로 선출됐다.

김유빈 목사는 “신학교에서 보고 듣기만 했던 총회 대표로 선출되어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아직 한 번도 참석해보지 못했고 총대가 될 줄 상상도 못했는데 성북지방 선배 목사분들께서 적극 나서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 목사는 성북지방 87명 연회원 중 87번째 목회자로 연급순대로 선출하는 총대 자격으로 선출한다면 한참 밀리게 된다. 하지만 지방 선출 회의에서 여성 총대를 선출하자는 의견이 나왔고, 첫 추천된 여성 목회자가 있었지만 은퇴를 앞두고 있어 선출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때 하정완 목사(꿈이있는교회)가 추천안을 내놓았다. 성북지방 강필성 감리사(장위교회)를 비롯해 다른 회원들도 법적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인 후 적극 동의에 나섰다.

김유빈 목사는 “지방 내 4명의 목회자를 연급순으로 총회 대표로 선출하는데, 선배 목사분들이 양보해주셔서 가능했던 일이었다. 선출된 후 많은 선배 목사분들께서 ‘감리회 공동체 안에서 건강하고 바른 감리회를 함께 만들자’ ‘총회에 참석하는 것만으로도 젊은 목회자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보여주는 일이다. 선배들이 부끄럽지 않도록 총대 자리를 지켜 달라. 고맙다’ 등 큰 격려를 해주었다”며 “연급이 높은 목회자분들이나 감리사 권한으로 총대 선출을 할 수도 있었을 텐데 오히려 격려를 해주셔서 감사할 뿐”이라고 전했다.

또 김 목사는 “젊은 동기 목회자들 중에 부모님이 같은 감리회 안에서 목회하는 경우가 많다. 부모님도 해보지 못 한 총대를 하게 됐다며 신기해하기도 했다. 그리고 많이 응원해주어 고맙다”라고도 말했다.

 

서울연회 신현주 총무가 총무보고를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4억 4천여만 원 헌금
방역 최우선 하며 연회 진행

12일 첫 날 회무처리에서 서울연회 지방별 코로나19 지원 현황도 발표됐다.

서울연회 신현주 총무는 “13개 전 지방이 코로나19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전교회와 도약교회를 위해 총 4억 4452만 800원을 헌금했다.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이 큰 비전교회의 월세 지원금과 생활비 지원은 물론 지방 부담금 감면 및 탕감에도 적극 나서는 등 각 지방마다 어려운 형편 가운데서도 서로 돕는 선한 일에 앞장섰다”고 보고했다.

코로나19 지원은 서울연회 본부가 솔선수범으로 2740만 원을 137개 비전교회에 20만 원씩 지원하게 되면서 전 지방의 동참으로 이어졌다.

연회 소속 선교사들에게도 적극 후원에 나섰다. 신현주 총무는 “A 선교지에 40만 원, B 선교지에 50만 원을 지원했다. 연회에 참석하지 못한 선교사 전원에게 20만 원씩 코로나19 사역 지원을 할 계획”이라며 “선교사 후원에 동참하고자 하는 교회 및 지방이 있다면 연회 본부로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

서울연회 선교사협의회 회장 김종진 선교사는 “선교 현장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에 나서준 전 연회원께 큰 감사를 전한다. 모든 선교사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사태 속에 서로 돕기에 앞장섰던 만큼 제40회 서울연회 현장 방역 또한 전 연회원의 협동 속에 진행됐다. 은평교회 정문 입구에는 금란교회(김정민 목사)에서 대여해 준 열화상카메라가 설치되어 실시간 체온 확인을 도왔고, 손 세정제는 물론 마스크를 챙기지 못한 회원에게는 마스크를 지급했다.

이외에도 제40회 서울연회는 3층 본당에서 진행되는 회의를 2층 소예배실(벧엘성전)에서 동시중계를 진행해 회의장에 붐비는 인원을 최소화했다.

식사는 첫 날 오찬 이후 시간으로 개회, 저녁 무렵 정회해 공동 식사를 피했다. 둘째 날에는 은평교회(김동현 목사)가 오찬을 제공했지만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지방별 식사시간을 정해 진행했다. 또한 교회 밖에서 식사를 원하는 지방의 경우에도 자유롭게 식사할 수 있도록 도왔다.

 

연회가 진행되는 예배당 입구에서 손 세정제를 바르고 있는 연회원들.
연회가 진행되는 예배당 입구에 설치된 열화상카메라에서 회원들이 발열 확인을 하고 있다. 열화상카메라는 금란교회에서 지원했다.
3층 본 회의장 아랫층에 마련된 소예배실에서 회의 내용이 실시간 중계되고 있는 모습.

 

은퇴자 18명, 목사안수자 22명
새터민교회 위한 헌금 봉헌

첫 날 모든 회무처리를 마무리한 서울연회는 둘째 날 군목 주관 아침기도회를 시작으로 준회원 허입식과 정회원 허입식, 은퇴교역자찬하식, 목사안수식을 진행했다.

지난 13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 제40회 서울연회 목사안수식은 원성웅 감독의 집례와 여우훈 목사(18대 감독), 강승진 목사(19대 감독)가 보좌로 진행됐다. 스톨 수여는 유승훈 목사(자격심사위원장), 안수증 수여는 채재관 목사(과정고시위원장)가 도왔다.

안수를 받은 22명의 목사들은 정회원 허입식 후 파송의 노래를 부르며 함께 축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회중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목사안수자들을 향해 손을 내밀고 찬양했으며, 목사안수자들은 회중석을 마주보며 함께 찬양하며 결단의 시간을 가졌다.

목사안수식 헌금은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사역하는 예수새민교회(안란희 전도사)에 드려졌다.

 

제40회 서울연회 준회원 허입식 모습. 사진제공 김학준 장로.
제40회 서울연회 목사안수식 모습. 사진제공 김학준 장로.

 

동대문역사복원특별위 활동 재개
코로나19 영향으로 한 달 늦춰 시작된 제40회 서울연회는 이틀간 △총회 대표 선출 △각 국 위원 및 이사 선출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권자 선출 △감리사 보고 및 교역자 품행통과 △표창식 △분과위원회 △감독 초청 선교사 만찬 등을 진행했다.

특히 첫 날 감사보고에서 서울연회는 통계표를 평균 헌금액보다 70% 적게 작성한 54개 교회에 ‘교리와 장정’ [808]에 의거해 교회실태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통계표를 허위 작성한 교회에는 조사 불응 시 회원권을 2년간 제한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성역 30주년 근속 표창 △성장교회 표창 △국외교회 개척 표창 △다수 전도상 표창 등을 진행했으며 여선교회연합회 이정숙 장로와 청장년선교회 안재홍 권사 회장 인준을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둘째 날 목사안수식 후 진행된 사무처리에서는 동대문역사복원특별위원회에 이주익 목사(서대문지방 서대문교회)를 위원장으로 추대했다. 서울연회는 이날 ‘동대문교회 역사복원 백서를 준비하면서’의 제목으로 별책을 발행해 배포하기도 했다. 오는 9월 말 발간 예정인 백서 외에도 서울연회는 서울특별시(박원순 시장)와 함께 동대문교회 예배당 복원사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기타 미진한 사항은 연회 실행부위원회에서 다루기로 했다.

첫 날은 오후 5시 각 분과위원별 회의 진행한 후 귀가하는 것으로 제40회 서울연회 첫째날 회무를 마무리했으며, 마지막날에는 목사안수식 후 나머지 회무처리를 한 후 오후 4시 폐회했다.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은 “성경 말씀으로 돌아가서 나로부터 겸손히 회개하며 새로워집시다. 미스바에서 사무엘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식하며 무너진 제단을 다시 수축하고, 그 위에 물을 길어 부으면서 진정한 마음으로 회개했듯이 비장한 마음으로 2020년 서울연회를 개회한다”며 “감리회 모연회인 서울연회를 통해 감리회가 새로워지고 회복되어 다시 크게 부흥하는 좋은 날을 보길 간절히 소원한다”고 말했다.

 

회무처리하고 있는 원성웅 감독.
감리사 보고 및 교역자 품행 통과를 진행하고 있는 제40회 서울연회.
제40회 서울연회에 참석한 감리회 본부 임원들이 인사를 전하고 있다.
제40회 서울연회를 찾은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 윤 직무대행은 "코로나19 사태 가운데서도 연회 개최에 힘 써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감리회 본부에서도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감리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코로나19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삼남연회에 손 세정제 3톤, 마스크 3만 장 지원을 시작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전국 교회에 최대한의 지원과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재해기금을 운영하고 있다"며 "힘든 시기 함께 협력하며 이겨 나가자"고 전했다.
별세교역자 추모식에서 원성웅 감독이 헌화하고 있다.

 

서울연회에서 파송 받은 선교사들이 연회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이날 선교사들은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황에 놓인 가운데 서울연회 성도들의 관심과 후원으로 큰 위로와 도움을 받았다며 감사를 전했다. 사진제공 김학준 장로.
제40회 서울연회 준회원 허입식 모습. 사진제공 김학준 장로.
제40회 서울연회에서 열린 은퇴찬하예배 모습. 사진제공 김학준 장로.
제40회 서울연회에 참석한 원로목회자들이 후배 목회자들에게 박수로 환영받고 있다.
협성대학교 신임 총장으로 취임한 상동교회 박명래 장로가 서울연회원을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발언하고 있는 여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백삼현 장로.
감람산기도원을 위해 힘쓰고 있는 남선교회서울연합회가 인사를 전하고 있다.
제40회 서울연회에 참석한 서울연회 소속 군선교 목회자들이 연회원들을 향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교육 현장에서 섬기고 있는 서울연회 회원들이 인사를 전하고 있다.
제40회 서울연회가 열릴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한 은평교회 김동현 목사가 연회원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서울연회에서 섬기고 있는 왼쪽부터 간사 김창겸 목사, 총무 신현주 목사.

 

 

각종 명단

별세·은퇴 교역자
별세교역자

△서형선 목사(성북지방 하늘이음교회) △유상득 목사(강북지방 주님의동산교회) △송기선 목사(동부연회 횡성지방 대관대교회) △조병직 목사(서대문지방 창천교회) △김윤모 목사(서대문지방 연희교회) △정진 목사(서대문지방 온유교회) △고영범 목사(서대문지방 국군수도병원 늘푸른교회) △황용만 목사(은평지방 녹번교회) △방인선 목사(은평동지방 은현교회)

 

은퇴교역자
정년은퇴

△공효순 목사(종로지방 혜명교회) △이중덕 목사(중구용산지방 필동교회) △서중석 목사(중구용산지방 만리현교회) △윤강모 목사(중랑지방 평강교회) △권오상 목사(성동광진지방 성수교회) △김의신 목사(노원지방 동원교회) △손운산 목사(서대문지방 아현중앙교회) △김희영 목사(은평동지방 실로암교회) △강승진 목사(은평동지방 실로암교회) △김성철 목사(은평동지방 은현교회) △오재영 목사(은평동지방 은평소망교회)

 

자원은퇴
△김춘섭 목사(중구용산지방 평화를만드는교회) △한인철 목사(중구용산지방 청파교회) △김수일 목사(동대문지방 주향교회) △김봉렬 목사(성동광진지방 아침빛교회) △손정욱 목사(성북지방 참빛교회) △여성훈 목사(은평동지방 성민교회)

 

공상은퇴
△이봉현(서대문지방 목양교회)

 

목사 안수자
△이수진 목사(종로지방 종교교회) △홍현기 목사(중구용산지방 정동제일교회) △오세중 목사(동대문지방 이문제일교회) △김희선 목사(성북지방 돈암동교회) △윤화정 목사(마포지방 한서교회) △최경연 목사(노원지방 상계경신교회) △박권욱 목사(도봉지방 갈릴리교회) △이윤수 목사(은평동지방 광현교회) △김귀한 목사(중구용산지방 용산교회) △서동원 목사(성북지방 맑은샘교회) △전세호 목사(동대문지방 용두동교회) △이창회 목사(마포지방 열림교회) △황요한 목사(서대문지방 창천교회) △오성훈 목사(강북지방 함께하는교회) △문태진 목사(성북지방 성화중앙교회) △정현국 목사(중구용산지방 정동제일교회) △김종곤 목사(동대문지방 물댄동산교회) △김사무엘 목사(마포지방 가나안교회) △배성인 목사(노원지방 임마누엘교회) △김형일 목사(은평동지방 동산교회) △김종겸 목사(성북지방 생동교회) △이태호 목사(마포지방 신촌교회)

 

성역 30주년
△정성수 목사(종로지방 중앙교회) △조경철 목사(종로지방 파고다교회) △임정빈 목사(중구용산지방 남학교회) △표순환 목사(중구용산지방 서대문중앙교회) △정효현 목사(중구용산지방 상동교회) △이강무 목사(동대문지방 장안원교회) △이광섭 목사(동대문지방 전농교회) △이상익 목사(중랑지방 은광교회) △목사(중랑지방 꿈이있는교회) △이강훈 목사(성동광진지방 성은교회) △한기준 목사(성동광진지방 성암교회) △김해용 목사(강북지방 평화의교회) △이홍원 목사(강북지방 한빛교회) △지국찬 목사(노원지방 한우리교회) △조성종 목사(노원지방 상계경신교회) △조병일 목사(서대문지방 은석교회) △강현종 목사(서대문지방 성은교회) △백성원 목사(서대문지방 은천교회) △이종영 목사(은평지방 평강교회) △이기철 목사(은평지방 응암교회) △김병훈 목사(은평동지방 광서교회) △박상수 목사(마포지방 복음교회)

 

자랑스런 교회상(2019년 자립한 교회)
△종로지방 혜화동교회 △성북지방 세원교회 △도봉지방 주원교회 △노원지방 패스커뮤니티교회 △서대문지방 예닮교회 △은평지방 홀리워크교회 △은평동지방 좋은만남교회

 

국외교회 개척상
△중구용산지방 한남동교회 △동대문지방 용두동교회 △성동광진지방 꽃재교회 △성북지방 돈암교회 △성북지방 안암교회 △도봉지방 도봉교회 △노원지방 한양제일교회 △노원지방 상계광림교회 △서대문지방 은천교회 △은평지방 응암교회 △은평지방 평강교회 △은평동지방 진관교회

 

미자립교회, 타선교기관, 해외선교 지원 시상
△중랑지방 금란교회 △중구용산지방 정동제일교회 △종로지방 종교교회 △마포지방 열림교회 △은평지방 은평교회

 

전도상
△이숙재 권사(노원지방 빛가온교회) △오만순 권사(노원지방 빛가온교회) △서병숙 권사(중랑지방 금란교회) △이영단 권사(성동광진지방 꽃재교회) △김정희 권사(성북지방 미아동교회) △김영복 목사(도봉지방 갈릴리교회) △김기선 장로(강북지방 삼양교회)

 

2019년 성장한 교회 표창
△꽃재교회 △동광교회 △수유교회

 

자랑스런 감리교회 표창
△여선교회 서울연회연합회(회장 이정숙 장로)

 

자랑스런 감리교인 표창
△용후권 장로(도봉지방 열매교회) △김지만 청년(중구용산지방 효창교회)

 

다자녀가정 표창
△도봉지방 도봉교회 박태원 권사, 김승옥 집사(4녀)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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