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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감사위원장에 김덕창 목사김일배 목사 4월 사표, 지난 14일 보선
제33회 총회 본부 감사위원회는 지난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김덕창 목사를 만장일치로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본부 감사위원장에 김덕창 목사가 보선됐다.

제33회 총회 본부 감사위원회는 지난 14일 전체회의를 열어 남부연회 파송 감사인 김덕창 목사를 만장일치로 위원장에 선출했다.

직전 감사위원장 김일배 목사는 오는 19일 동부연회 제79회 정기연회에서 자원 은퇴함에 따라, 지난달 29일 사직서를 제출한 바 있다.

보선된 김덕창 감사위원장은 “전임자의 잔여임기 기간 법치와 상식이 통하는 기독교대한감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감사위 활동과 관련해서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구성원들의 주인의식과 성실함, 책임감과 봉사정신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 교육과 방향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흰 것은 희고, 검은 것은 검다고 말하는 용기로, 교리와 장정을 준수하고 본부 내규와 근로기준법 등을 적용해서 공정한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신동명 기자  journalist.sh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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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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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창 2020-05-25 08:28:21

    본부 감사위원장에 당선 축하합니다 감리교회가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으로 교계에서나 사회에서 인정받도록 기여하는데 좋은 역할하는 직분자 되기를 바랍니다.   삭제

    • 오호라 2020-05-22 10:40:36

      이 사람은 감사를 받아야할 사람인데... 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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