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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하나님과 함께, 다시 한 걸음”오는 25일, 농촌선교훈련원 25주년 기념축하마당 개최
   

감리교 농촌선교훈련원(훈련원장 차흥도 목사)이 오는 25일 서울 중구 문학의집·서울에서 25주년 기념축하마당을 연다.

‘농부 하나님과 함께, 다시 한 걸음’의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나온 자리 △지금 이 자리 △또 한 걸음의 주제로 지난 농촌선교 25년을 돌아보고 비전선포식을 통해 미래 농촌선교를 내다보는 자리로 마련된다.

농촌교회 목회 현장에서 20년 이상 섬긴 목회자를 격려하는 정주목회상 시상도 갖는다. 수상자는 박순웅, 김명준, 김재철 목사다.

저녁 만찬은 농촌교회의 친환경 농산물로 차려질 예정이다.

농촌선교훈련원장 차흥도 목사는 “25주년 축하기념마당은 지금까지 하나님의 이끌어 주심과 믿음의 동지들을 중심으로 하는 선한 이웃들의 도움의 손길이 있었기에 척박한 농촌에서 오직 한길로 여기까지 달려올 수 있었음을 기념하고 축하하고 감사하는 자리”라고 전했다.

농촌선교훈련원은 1995년 1월 감리회 본부 선교국에서 창립예배를 드린 후 ‘생명‧영성‧공동체’의 기치로 기독교 농촌선교의 흐름과 방향을 잡아왔다. 지난 25년간 농촌선교 정책연구와 교육훈련사업, 공동체사업을 이끌어왔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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