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충북, 민간인 군성직자 간담회
조기형감독과 이재훈총무(중앙) 와 군인교회 민간인 성직자들

충북연회(조기형 감독)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연회 본부에서 충북연회 군인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민간인 성직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어려운 사정에도 군 선교에 앞장서고 있는 군인교회 목회자들을 격려하며 선교비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도회에 이어 2부 군인교회 목회자를 소개하고 군선교 사역을 소개하며 간담회를 갖었다. 이재훈 총무의 사회와 장경남 목사((사)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충북지회 총무)의 기도로 조기형 감독은 룻기 1장15~18절 본문으로 '수고하십시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조 감독은 "코로나19로 민간 위문 등 일선교회들의 선교 지원이 끊어져 군 선교의 어려움이 예상된다"면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데 능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군 선교지에 함께 하시길 기도한다"며 충북연회가 각 지방 교회들과 함께 군 선교를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19전투비행단 김충진 목사(서울남연회 소속)는 이날 충북연회의 초청에 감사하다면서 조기형 감독에게 19전투단 부대코인 기념품과 성경책을 전달했다.

진창훈 연회기자  websori@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진창훈 연회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