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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코로나19 극복 위한 비전교회 재난지원금 전달실행위, 비전교회, 차상위교회 총 267개 교회 지원
지난 21일 조기형 감독이 충주동지방, 충주서지방 교역자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21일 충북연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비전교회 재난지원금을 전달했다.

재난지원금은 지난 12일 정기 연회를 마친 충북연회(조기형 감독)가 연회 직후 열린 실행부위원회 4차 회의에서 사업비와 운영비, 특별예산 등을 조정해 마련했다.

조기형 감독은 지난 21일 충주동지방과 충주서지방을 시작으로 각 지방을 순회하며 비전교회와 차상위교회(결산 3500만원이상 6천만원 이하) 목회자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격려와 함께 재난지원금을 전달했다.

조기형 감독은 "충북연회는 413개 교회 중 214개 교회가 비전교회(52%)다. 실행위에서 비전교회 214교회는 물론 차상위교회를 포함한 총 267개 교회를 돕기로 결의했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12일 제22회 충북연회에서 황우철 원로목사와 증평갈멜산기도원 박귀란 전도사가 전한 비전교회를 위한 지원금 1천만 원과 연회사업비, 운영비, 특별예산 등 긴축 재정해 6천만 원을 확보했다"며 "각 교회로 전달되는 지원금이 실망스러운 금액일지도 모르지만, 모두 어려운 현실임을 알아주기 바란다. 연회가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음을 알아달라"고 말했다.

충북연회 재난지원금 전달은 △충주동, 충주서 5월 21일 오후 12시 다담뜰(호암동84-2) △제천동, 제천서 5월 25일 오후 12시 서해게장(교동73) △단양동 단양남 5월 25일 오후 5시 성원마늘약선요리(상진리402) △영동 5월 26일 오후 12시 행복한교회(오필록 감리사) △진천, 괴산 5월 26일 오후 5시 증평 만석정(초중리537-5) △청주남, 청주북, 청주서 5월 27일 오후 12시 청우대(남이면 석판리347-2) △음성, 음성서 5월 29일 오후 5시 스완레스토랑(음성로823-33)에서 전달될 계획이다.

조기형 감독이 재난지원금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진창훈 연회기자  websori@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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