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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교회 관련 수시감사본부 감사위, 지난달 25일부터 감사 착수
관련의혹 확인, 보고서 작성 등 조사 마무리

불법 리베이트 수수 등으로 논란이 됐던 상도교회 관련 불법 의혹이 상당수 확인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1일, 제33회 총회 본부 감사위원회는 “상도교회 관련 수시 감사를 지난달 25일부터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감사위는 해당 감사 결과를 토대로 1일 보고서 작성 등 관련 작업을 마무리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해당 감사 결과가 공개되기까지는 내부 결재라인을 거쳐 총실위 보고 등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본지는 그간 입수한 자료와 관련자 진술 등을 토대로, 감사위 조사와는 별도로 관련 보도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은 지난 1일 광화문 감리회 본부 16층 사무국 총무실에서 수시감사중인 감사위원들 모습.

신동명 기자  journalist.sh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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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2020-06-25 16: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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