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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비전교회 5억6000만원 지원31개 지방 290곳 비전교회에 전달

중부연회가 회보 ‘교회와 목양’을 통해 지난 상반기 동안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각 지방 비전교회에 5억 6349만 원을 지원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중부연회(박명홍 감독)는 31개 지방이 자발적으로 지방 내 비전교회를 지원하고, 연회 본부에서도 모든 지방에 500만 원씩 총 1억 5500만 원을 지원했다고 알렸다.

조인현 총무는 “코로나19 사태로 가장 직격탄을 맞은 곳은 교회다. 특히 비전교회는 준비할 틈도 없이 갑자기 온라인 예배를 드리게 되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함을 보았다”며 “중부연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당한 비전교회를 돕기 위한 방안으로 지원금을 전달했다”며 지원 현황을 공개했다.

조인현 총무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연회 예산 뿐 아니라 각 기관 및 단체와 개체교회에서도 솔선수범으로 협력해주었다. 지난 정기 연회의 모든 헌금도 비전교회 지원금으로 사용했다. 동참해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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