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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용은 감독협 신임회장
신임회장 표용은 감독

감독협의회는 지난 11일 정기총회에서 표용은 감독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표용은 감독은 제20대 감독회장을 지냈으며 CBS 이사장, 서울YMCA 이사장을 역임했다. 또한 서대문중앙교회 원로목사다.

감독협의회 임원은 △회장 표용은 감독 △부회장 구동태, 박상혁, 권용각 △총무 김소윤 △회계 김종문 △서기 김기택 △감사 전양철, 이종현 △선교부장 이규학 △홍보부장 강환호 △친교부장 최재화다.

현재 감독협의회 회원은 전·현직 감독 110명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일 개최한 감독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말씀을 전하고 있다.
감독협의회 임원단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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